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네, 라는 말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냥 죽고만 싶었다. 절망스러운 시간들만 쌓였다. 내가 품은 시간들이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았다.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다.

8 thoughts on “

    • 고마워요. 잘 지내죠? 뉴욕으로 돌아갔어요? 거기도 추운지 모르겠네요. 잘 지내길.

  1. 오늘..아니 어제 제가 쓴 일기인 줄… 제 마음속으로만 말하던걸 누가 듣고 써둔줄… 다들 힘들군요. 파란 하늘 보고 힘내세요 ^^

    • 감사합니다.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괜찮아지셨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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